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파 배우로만 알았었던 타치 히로시(たちひろし, 舘ひろし, 舘廣, Tachi Hiroshi) 옹이
이런 재능도 있었나 싶어질 정도로 그의 색다른 모습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했던 일드였었죠
일본판 원조 드라마 2007년작 아빠와 딸의 7일간(パパとムスメの7日間)
워낙 이 작품이 인기가 있어서 이후로 한국에서도 똑같은 설정에 제목만 살짝 바꿔서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영화
아빠는 딸이 나온 적도 있긴 한데 안타깝게도 윤제문 음주운전 물의에 묻혀버리고 개같이 망해버린 비운이 있었죠
2018년에는 베트남에서도 영화 한편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각키(ガッキー, gakki gakky) 아라가키 유이(あらがきゆい, 新垣結衣, Aragaki Yui) 도
나이에 맞게 성숙한 성인 여성의 느낌을 물씬 보여주고 있지만 저 시절에는 아직 10대여서 그런가
촬영 현장에서도 깜찍하니 청순 발랄함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아딸칠 마지막 촬영이 아쉽고 서운했던 건지 일본 드라마는 보통 아무리 길어야 12부작 이내로 다 끝내니까
촬영 기간이 엄청 길지는 않았을 텐데 그럼에도 그간 정이 엄청 들었는데 이제는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인 건가
펑펑 울며 눈물을 보이는 각키와 그런 그녀를 다독여주고 있는 젠틀남 타치옹의 모습
저 때 진짜 레전드 부녀 케미 보여줬던 두 사람이 현재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만약 제가 각키였다면 어떻게 잡은 인연인데 지속적으로 꾸준히 타치옹 챙겼을 건데 말이죠 ㅎㅎ
이제는 호시노 겐의 부인이 된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아빠와 딸의 7일간(パパとムスメの7日間
시즌 1 블로그 맨 처음 초창기 시절 이때 당시만 하더라도 무전략 무생각의 저였었던 지라 그냥 무턱대고 이것저것 블로그에 닥치는 대로 올려대기 일쑤였던 저의 눈에 띄어 올라가게 됐었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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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된 아빠와 딸의 7일간 2022 드라마 주연을 맡은 일본 신예 여배우 이이누마 아이(飯沼愛)
이이누마 아이(飯沼愛 いいぬまあい Iinuma Ai) 생년월일: 2003년 8월 5일 출신지: 일본 카가와현 키: 155cm 혈액형: B형 소속사: 타나베 에이전시 홈페이지 http://www.tanabe-agency.co.jp/#talent 2021년 1월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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